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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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보금자리, 이것저것 어색한 것이 많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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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는 블로그전문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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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나비부인 | 2009/02/19 15:41

베사메무쵸-섹시댄스감상

♥ Besame Mucho ♥
더 뜨겁해줘
Besame, Besame mucho,
나에게 키스해 줘
Como si fuera esta la noche, La ultima vez
마치 오늘 저녁이 마지막인것 처럼

Besame, Besame mucho,
나에게 키스해 줘, 나에게 많이 키스해 줘
Que tengo miedo a perderte, Perderte despues
난 나중에 너를 잃을까 봐 두려워

Quiero tenerte muy cerca,
널 정말 가까이서 가지고 싶어
Mirarme en tus ojos, Verte junto a mi
너의 눈속에 있는 나를 보고 싶어, 나와 같이 있는 너를 보고싶어

Piensa que tal vez manana,
난 내일 아침에는
Yo ya estare lejos, Muy lejos de aqui
이미 여기서 멀리 있을 거라고 생각해

Besame, Besame mucho,
나에게 키스해 줘, 나에게 많이 키스해 줘
Como si fuera esta la noche, La ultima vez
마치 오늘 저녁이 마지막인것 처럼

Besame, Besame mucho,
나에게 키스해 줘, 나에게 많이 키스해 줘
Que tengo miedo a perderte, Perderte despues
난 나중에 너를 잃을까 봐 두려워
작성자 : 카리스마(sj3355)

[출처] 베사메무쵸-섹시댄스감상

by 나비부인 | 2009/02/11 21:38 | 댄스 | 트랙백 | 덧글(0)

흠집난 CD 복구하기

흠집난 CD 복구하기
CD를 오래 사용하다 보면 가끔 흠집이 난 걸 발견하는데요...
이럴때 너무도 간단한 방법으로 복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연마제[광약] 대신 치약으로 데이터를 복구하는 것인데요. 가정집마다 전부 치약은 가지고 계시겠죠? 그럼 한번 해보겠습니다.

Stap1. 치약으로 cd를 버무르자..
치약을 시디에 한 보통 양치질 할 때 쓰0는 량만큼을 넣고 문질르세요...
그러니까.. 너무 쎄게 문지르면 그렇겠죠??
이건 흠집을 약간 마모 시켜서 데이터를 읽어 드릴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Stap2. 물묻히기
그다음 치약이 번진후 물로 씻습니다.. 휴지에다가 물을 부어서 짜서 사용.!
그 다음 한번 해보세요..


흠집이 깊고 너무 많은 경우는 안됩니다.

영문사이트를 한글로 번역할 수 없을까?
디카족 초보들이 범하는 실수 20가지
1. 어두운 렌즈 = 어두운 사진 ?
렌즈가 밝다는 것은 사진이 밝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노출계는 심도와 셔터스피드를 조합해서 적정 노출을 만들기 때문에 조리개 값이 깊으면, 셔터스피드에서 그만큼 보상을 하게 되죠. 그 만큼 밝은 렌즈는 빠른 셔터스피드를 확보하게 해주니까요.

2. 얕은 심도를 너무 많이 사용한다.
밝은 렌즈가 무조건 좋지는 않습니다. 얕은 심도가 무조건 좋지도 않고요. 조리개 수치 1.4정도의 밝은 렌즈의 경우 꼭 얕은 심도 때문에 쓰는 것은 아니고, 광학적 능력에서의 우수한 렌즈이기 때문에 쓰는 거죠.
얕은 심도를 지나치게 많이 쓰면 상당히 식상해질 수가 있습니다. 사진에 따라서 얕은 심도가 필요하고, 깊은 심도가 필요할 때가 있으며, 얕은 심도를 쓴다고 사진이 더 좋아지지는 않습니다.

3. 야경에서는 고감도가 좋다.(삼각대 없이 쓴다)
어차피 불빛이 별로 없는 야간의 경우 삼각대를 써야 합니다. 이것은 바깥에 나갈 때 알몸으로 나갈 수 없는 것처럼 당연한 법칙이죠. 그런데, 삼각대의 필요성을 모를 때가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고감도로 해결하려고 하는 경우가 많죠. 심지어 삼각대 장착시에도 고감도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닌 이상 야경에서는 삼각대를 써야 하고, 고감도를 쓸 경우, 한 번에 받아들이는 빛의 양이 많기 때문에, 결국 빛의 모양이 주변에까지 퍼지게 되어 이쁘지 않게 나오게 되죠.

4. 야간에 풍경을 찍을 때 플래시를 쓴다.
이것은 기념사진에서는 어떻게 사용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사진을 찍지 않는 관광객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장면인데, 한 밤중의 저 멀리를 무한대에 놓고 사진을 찍으며, 플래시를 번쩍 터뜨리는거죠. 물론,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았다면, 셔터스피드때문에 촬영이 불가능했을 수도 있습니다만, 막상 결과에서 보면 원하는 부분은 플래시의 동조범위에 벗어나서,몇 개의 점밖에 안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5. 접사를 너무 쉽게 본다.
접사 촬영 시 삼각대를 쓰지 않거나, 지나치게 얕은 심도를 쓰거나, 아니면 그저 가까이에서 찍으면 장땡이라는 논리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접사의 성능에서도 무조건 가까이 붙는다고 좋은 게 아니죠. 접사도 다른 촬영에서와 마찬가지로 여백과 배경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런데 무조건 이쁜 꽃만 크게 찍으면 접사가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6. 피사체를 가운데에 집중시킨다.
피사체를 가운데 두는 것만큼 식상한 구도가 없습니다. 물론, 이것이 좋을 때도 있지만, 아닐 때도 상당히 많습니다. 가장 안전한 방법으로는 황금분할을 쓰면 될 듯 싶습니다.

7. 인물 촬영 시 몸 전체가 나오게 한다.
이것도 관광객 사진이나 기념촬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구도이죠. 몸 전체가 나오게 되면, 얼굴이 안 보입니다.
인물 촬영 시에는 얼굴을 살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몸 전체가 나오게 되면 그것 또한 주변 배경에 가려지는 지극히 식상한 사진이 되기 쉽습니다.

8. 필름 SLR은 비싸다
수십만원을 주고 디카를 산다면 필름 SLR이 결코 비싸지는 않습니다. 물론, 고급 렌즈를 고려한다면 비싸지긴 합니다만, 일반적인 설정에서는 결코 비싼 게 아니죠. 알파-7의 경우 여기서 60만원 대에 구입이 가능하고, 어느 정도 괜찮은 성능을 보이는 필름 SLR중에서 30만원대에 있는 것도 상당수 있습니다.

9. 모니터 설정을 너무 믿는다.
인화할 때 왜 이상하게 나왔지 하고 의아해하는 경우 중에서 모니터 설정에 너무 의지해서 그렇게 나온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마다 다릅니다만, 저는 사진의 최종 결과물은 인화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인화에서 잘못 됐으면 사진으로서의 가치가 그만큼 훼손되는 거죠. 모니터에 이쁘게 보인다고 인화물이 이쁘지는 않습니다. 특히나 지나친 후보정으로 사진의 결점을 보완하는 경우에 인화물이 예상이하로 나오게 되죠.

10. 편광 필터를 너무 맹신한다.
편광필터만을 쓴다고 무조건 하늘이 파랗게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편광 필터는 사이드라이트에서 효과를 보는 것이기 때문에, 순광, 역광에서는 효과가 없으며, 엄연히 컨트라스트를 증가하여, 하늘이 파란거 처럼 보이는 거죠.
오히려 지나친 편광효과는 하늘이 어둡게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편광 필터를 항상 장착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것도 별로 없을 겁니다. 편광 필터는 필요할 때만 쓰는 거죠. 항시 장착하게 되면, 오히려 셔터스피드만 떨어뜨려서, 촬영 환경만을 더 어렵게 하죠.

11. 풍경만을 맹신한다.
처음에는 가장 쉽게 찍을 수 있는 것이 풍경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만, 풍경 사진이 결코 쉽지는 않습니다. 처음 시작하시는 분이 풍경사진을 너무 맹신하게 되면 두 가지 문제에 도달 할 수 있죠.
첫번째는 위에서 설명했듯이, 풍경 사진이 결코 쉬운 것은 아닙니다. 정말 피나는 노력이 들어가죠. 두번째에는 더 심각한 문제인데, 사진을 보는 시야가 그 만큼 좁아지게 됩니다. 사진을 찍다 보면, 자신이 풍경이든, 추상이든, 더 찍는 분야가 있지만, 그래도 다른 분야에 대해서도 열린 마음이 필요하게 되죠. 그러나 처음부터 풍경만을 맹신하게 된다면, 그만큼 사진의 다른 취향에 대해서 무지하게 되고, 이것이 발전되면, 다른 분야를 배척하게 되는 결과를 가져오죠.

12. 바디에 비해 주변 악세사리를 너무 과소평가한다.
바디에 엄청난 돈을 투자하면서, 덤으로 투자하는 삼각대, 가방, 필터 등에 대해서는 너무 인색한 경우가 있습니다. 가방은 그렇다고 쳐도, 삼각대와 필터를 정말 카메라만큼이나 중요한 장비들이죠. 렌즈가 아무리 좋아도, 필터가 몇천원짜리 유리 UV 필터이면 아무 소용이 없고, 아무리 비싼 바디도, 허접한 삼각대위에 세우면, 바람에 넘어져서 모두를 날리게 되는 법이죠.

13. 야경 촬영에 광각에 의지한다.
야경 촬영은 일반 촬영과는 다른 접근방식이 필요합니다. 눈에 이쁘다고 사진이 이쁜 것은 아니죠. 광각으로 야경 전체를 포착하려고 생각하다 보면, 상당수의 경우는 결과에서 그저 몇 개의 점만이 나오게 되는 거죠. 야경에서는 광각을 쓸 수도 있습니다만, 망원도 많이 쓰이게 됩니다.

14. 망원렌즈에 지나치게 의지한다.
처음 사진 찍으시는 분들이 소위 말하는 도심사진을 찍다 보면 가장 먼저 찍는 것이 바로 "도촬"입니다. 사진을 얻기 위한 방법이 지나치면, 도촬은 윤리적인 차원, 심지어는 법적인 차원에서 문제되는 거죠.

15. 필터를 두 장 이상 겹처 쓴다.
이것도 자주 볼 수 있는 경우이죠. 필터는 무조건 한 장 쓰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런데 2장, 심지어는 3장을 겹쳐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만큼 심각한 화질저하를 가져오게 되죠.

16. 불필요한 악세사리에 너무 의지한다.
때로는 악세사리에 너무 인색하면서도, 동시에 불필요한 악세사리에 너무 의지하기도 합니다. 특수 효과 필터가 한 가지 예이죠. 접사 필터, 소프트필터, ND필터, 크로스 필터 등은 필요할 때에는 써야 합니다. 그리고, 기왕 장만한다면 좋은 거를 써야 하는데, 12번의 논리가 적용되어 지나치게 값싼 필터를 찾게 되어, 오히려 사진만 망치는 경우가 생기죠. 싸구려 접사필터나 소프트필터가 대표적인 예이죠. 그리고 광각, 망원컨버젼 렌즈도 그러한 예에 들어가게 되죠. 수준 이하의 컨버젼렌즈로 인해 사진에 심각한 화질저하를 가져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17. 메뉴얼을 너무 무시한다.
카메라 메뉴얼은 다른 전자제품의 메뉴얼에 비해서 더 중요도가 높습니다. 그런데, 메뉴얼을 정독하지 않고 카메라를 쓰는 경우가 많죠. 새로운 기종을 쓰신다면, 처음 몇 달 정도는
항상 메뉴얼을 가지고 다니실 것을 권장합니다.

18. 사진 이론을 너무 무시한다.
촬영 단계만을 생각하게 되고, 촬영을 위한 준비단계인 사진 이론을 도외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진 이론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19. 흑백 = 멋있는 사진 ?
흑백으로 찍는다고 무조건 좋은 사진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진 자체의 결점을 흑백전환을 통해서 바꿀 수는 없으며, 흑백촬영은 그저 포토샵에서의 하나의 효과가 아니며, 사진 표현의 한 방법입니다. 필카를 쓴다면, 어차피 필름 선택단계에서 컬러, 흑백여부를 선택합니다만, 디카를 쓰신다면, 사진을 흑백으로 할 것이냐 아니면 컬러로 할 것이냐를 미리 머리속에서 결정하고 촬영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20. 기변을 하면 사진이 좋아진다.
보통 디카든, 필카든 처음사서, 1달 정도의 기간은 사진이 안 나오는 것은 당연합니다.
해당 바디에 아직 익숙하지 않은 것도 있고, 그다지 사진을 찍을 기회 자체가 없었다는 거죠. 그런데, 막상 그거는 생각하지 않고, 뭔가 카메라의 제약이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을 흔히 하게 됩니다. 이거는 거의 누구에게나 해당되겠지만, 카메라를 바꾼다고 결코 사진이 좋아지지는 않습니다
디카족 초보들이 범하는 실수 20가지
1. 어두운 렌즈 = 어두운 사진 ?
렌즈가 밝다는 것은 사진이 밝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노출계는 심도와 셔터스피드를 조합해서 적정 노출을 만들기 때문에 조리개 값이 깊으면, 셔터스피드에서 그만큼 보상을 하게 되죠. 그 만큼 밝은 렌즈는 빠른 셔터스피드를 확보하게 해주니까요.

2. 얕은 심도를 너무 많이 사용한다.
밝은 렌즈가 무조건 좋지는 않습니다. 얕은 심도가 무조건 좋지도 않고요. 조리개 수치 1.4정도의 밝은 렌즈의 경우 꼭 얕은 심도 때문에 쓰는 것은 아니고, 광학적 능력에서의 우수한 렌즈이기 때문에 쓰는 거죠.
얕은 심도를 지나치게 많이 쓰면 상당히 식상해질 수가 있습니다. 사진에 따라서 얕은 심도가 필요하고, 깊은 심도가 필요할 때가 있으며, 얕은 심도를 쓴다고 사진이 더 좋아지지는 않습니다.

3. 야경에서는 고감도가 좋다.(삼각대 없이 쓴다)
어차피 불빛이 별로 없는 야간의 경우 삼각대를 써야 합니다. 이것은 바깥에 나갈 때 알몸으로 나갈 수 없는 것처럼 당연한 법칙이죠. 그런데, 삼각대의 필요성을 모를 때가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고감도로 해결하려고 하는 경우가 많죠. 심지어 삼각대 장착시에도 고감도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닌 이상 야경에서는 삼각대를 써야 하고, 고감도를 쓸 경우, 한 번에 받아들이는 빛의 양이 많기 때문에, 결국 빛의 모양이 주변에까지 퍼지게 되어 이쁘지 않게 나오게 되죠.

4. 야간에 풍경을 찍을 때 플래시를 쓴다.
이것은 기념사진에서는 어떻게 사용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사진을 찍지 않는 관광객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장면인데, 한 밤중의 저 멀리를 무한대에 놓고 사진을 찍으며, 플래시를 번쩍 터뜨리는거죠. 물론,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았다면, 셔터스피드때문에 촬영이 불가능했을 수도 있습니다만, 막상 결과에서 보면 원하는 부분은 플래시의 동조범위에 벗어나서,몇 개의 점밖에 안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5. 접사를 너무 쉽게 본다.
접사 촬영 시 삼각대를 쓰지 않거나, 지나치게 얕은 심도를 쓰거나, 아니면 그저 가까이에서 찍으면 장땡이라는 논리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접사의 성능에서도 무조건 가까이 붙는다고 좋은 게 아니죠. 접사도 다른 촬영에서와 마찬가지로 여백과 배경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런데 무조건 이쁜 꽃만 크게 찍으면 접사가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6. 피사체를 가운데에 집중시킨다.
피사체를 가운데 두는 것만큼 식상한 구도가 없습니다. 물론, 이것이 좋을 때도 있지만, 아닐 때도 상당히 많습니다. 가장 안전한 방법으로는 황금분할을 쓰면 될 듯 싶습니다.

7. 인물 촬영 시 몸 전체가 나오게 한다.
이것도 관광객 사진이나 기념촬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구도이죠. 몸 전체가 나오게 되면, 얼굴이 안 보입니다.
인물 촬영 시에는 얼굴을 살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몸 전체가 나오게 되면 그것 또한 주변 배경에 가려지는 지극히 식상한 사진이 되기 쉽습니다.

8. 필름 SLR은 비싸다
수십만원을 주고 디카를 산다면 필름 SLR이 결코 비싸지는 않습니다. 물론, 고급 렌즈를 고려한다면 비싸지긴 합니다만, 일반적인 설정에서는 결코 비싼 게 아니죠. 알파-7의 경우 여기서 60만원 대에 구입이 가능하고, 어느 정도 괜찮은 성능을 보이는 필름 SLR중에서 30만원대에 있는 것도 상당수 있습니다.

9. 모니터 설정을 너무 믿는다.
인화할 때 왜 이상하게 나왔지 하고 의아해하는 경우 중에서 모니터 설정에 너무 의지해서 그렇게 나온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마다 다릅니다만, 저는 사진의 최종 결과물은 인화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인화에서 잘못 됐으면 사진으로서의 가치가 그만큼 훼손되는 거죠. 모니터에 이쁘게 보인다고 인화물이 이쁘지는 않습니다. 특히나 지나친 후보정으로 사진의 결점을 보완하는 경우에 인화물이 예상이하로 나오게 되죠.

10. 편광 필터를 너무 맹신한다.
편광필터만을 쓴다고 무조건 하늘이 파랗게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편광 필터는 사이드라이트에서 효과를 보는 것이기 때문에, 순광, 역광에서는 효과가 없으며, 엄연히 컨트라스트를 증가하여, 하늘이 파란거 처럼 보이는 거죠.
오히려 지나친 편광효과는 하늘이 어둡게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편광 필터를 항상 장착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것도 별로 없을 겁니다. 편광 필터는 필요할 때만 쓰는 거죠. 항시 장착하게 되면, 오히려 셔터스피드만 떨어뜨려서, 촬영 환경만을 더 어렵게 하죠.

11. 풍경만을 맹신한다.
처음에는 가장 쉽게 찍을 수 있는 것이 풍경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만, 풍경 사진이 결코 쉽지는 않습니다. 처음 시작하시는 분이 풍경사진을 너무 맹신하게 되면 두 가지 문제에 도달 할 수 있죠.
첫번째는 위에서 설명했듯이, 풍경 사진이 결코 쉬운 것은 아닙니다. 정말 피나는 노력이 들어가죠. 두번째에는 더 심각한 문제인데, 사진을 보는 시야가 그 만큼 좁아지게 됩니다. 사진을 찍다 보면, 자신이 풍경이든, 추상이든, 더 찍는 분야가 있지만, 그래도 다른 분야에 대해서도 열린 마음이 필요하게 되죠. 그러나 처음부터 풍경만을 맹신하게 된다면, 그만큼 사진의 다른 취향에 대해서 무지하게 되고, 이것이 발전되면, 다른 분야를 배척하게 되는 결과를 가져오죠.

12. 바디에 비해 주변 악세사리를 너무 과소평가한다.
바디에 엄청난 돈을 투자하면서, 덤으로 투자하는 삼각대, 가방, 필터 등에 대해서는 너무 인색한 경우가 있습니다. 가방은 그렇다고 쳐도, 삼각대와 필터를 정말 카메라만큼이나 중요한 장비들이죠. 렌즈가 아무리 좋아도, 필터가 몇천원짜리 유리 UV 필터이면 아무 소용이 없고, 아무리 비싼 바디도, 허접한 삼각대위에 세우면, 바람에 넘어져서 모두를 날리게 되는 법이죠.

13. 야경 촬영에 광각에 의지한다.
야경 촬영은 일반 촬영과는 다른 접근방식이 필요합니다. 눈에 이쁘다고 사진이 이쁜 것은 아니죠. 광각으로 야경 전체를 포착하려고 생각하다 보면, 상당수의 경우는 결과에서 그저 몇 개의 점만이 나오게 되는 거죠. 야경에서는 광각을 쓸 수도 있습니다만, 망원도 많이 쓰이게 됩니다.

14. 망원렌즈에 지나치게 의지한다.
처음 사진 찍으시는 분들이 소위 말하는 도심사진을 찍다 보면 가장 먼저 찍는 것이 바로 "도촬"입니다. 사진을 얻기 위한 방법이 지나치면, 도촬은 윤리적인 차원, 심지어는 법적인 차원에서 문제되는 거죠.

15. 필터를 두 장 이상 겹처 쓴다.
이것도 자주 볼 수 있는 경우이죠. 필터는 무조건 한 장 쓰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런데 2장, 심지어는 3장을 겹쳐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만큼 심각한 화질저하를 가져오게 되죠.

16. 불필요한 악세사리에 너무 의지한다.
때로는 악세사리에 너무 인색하면서도, 동시에 불필요한 악세사리에 너무 의지하기도 합니다. 특수 효과 필터가 한 가지 예이죠. 접사 필터, 소프트필터, ND필터, 크로스 필터 등은 필요할 때에는 써야 합니다. 그리고, 기왕 장만한다면 좋은 거를 써야 하는데, 12번의 논리가 적용되어 지나치게 값싼 필터를 찾게 되어, 오히려 사진만 망치는 경우가 생기죠. 싸구려 접사필터나 소프트필터가 대표적인 예이죠. 그리고 광각, 망원컨버젼 렌즈도 그러한 예에 들어가게 되죠. 수준 이하의 컨버젼렌즈로 인해 사진에 심각한 화질저하를 가져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17. 메뉴얼을 너무 무시한다.
카메라 메뉴얼은 다른 전자제품의 메뉴얼에 비해서 더 중요도가 높습니다. 그런데, 메뉴얼을 정독하지 않고 카메라를 쓰는 경우가 많죠. 새로운 기종을 쓰신다면, 처음 몇 달 정도는
항상 메뉴얼을 가지고 다니실 것을 권장합니다.

18. 사진 이론을 너무 무시한다.
촬영 단계만을 생각하게 되고, 촬영을 위한 준비단계인 사진 이론을 도외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진 이론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19. 흑백 = 멋있는 사진 ?
흑백으로 찍는다고 무조건 좋은 사진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진 자체의 결점을 흑백전환을 통해서 바꿀 수는 없으며, 흑백촬영은 그저 포토샵에서의 하나의 효과가 아니며, 사진 표현의 한 방법입니다. 필카를 쓴다면, 어차피 필름 선택단계에서 컬러, 흑백여부를 선택합니다만, 디카를 쓰신다면, 사진을 흑백으로 할 것이냐 아니면 컬러로 할 것이냐를 미리 머리속에서 결정하고 촬영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20. 기변을 하면 사진이 좋아진다.
보통 디카든, 필카든 처음사서, 1달 정도의 기간은 사진이 안 나오는 것은 당연합니다.
해당 바디에 아직 익숙하지 않은 것도 있고, 그다지 사진을 찍을 기회 자체가 없었다는 거죠. 그런데, 막상 그거는 생각하지 않고, 뭔가 카메라의 제약이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을 흔히 하게 됩니다. 이거는 거의 누구에게나 해당되겠지만, 카메라를 바꾼다고 결코 사진이 좋아지지는 않습니다
클릭Q(www.clickq.com)에 가서 사용자 등록을 하게 되면 무료로 다국어 웹 서핑이 가능하다.
아직 완성도가 그리 높은 것은 아니지만, 영어 까막눈에게는 그만 해도 반갑지 않을 수 없다.

일단 클릭 Q에 가서 홈페이지 하단의 '웹 번역' 아이콘을 클릭한다. 이 곳의 디렉터리로 등록된 CNN뉴스나 리포터 TV등의 영어 홈페이지는 전문을 번역문으로 서핑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곳이 많다. 하지만 너무 겁내지 말고 이런 방법을 이용해 보자.

www.news.com의 기사 중 일부를 블록으로 설정해 키로 복사한 다음, '문장 영한 번역 서비스'창에 키를 통해 붙인다. 그리고 '번역보기'버튼을 누른다. 번역 결과가 눈앞에 펼쳐질 것이다. 이 때 번역할 문장의 특성에 따라 사전 종류를 '컴퓨터','경제'등으로 선택하면 번역률을 높일 수 있다.
폭넓은 문서 잘리지 않고 출력하는 방법
웹에서 발견한 문서를 프린트 할 때 종종 용지의 범위를 넘어가서 오른쪽이 잘려 출력되는 경우 가 있다. 이런 현상을 없애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시작 설정 제어판 프린터"로 간 후, 기본 프린터 아이콘 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 튼을 눌러 등록정보를 클릭한다. 용지 탭에서 인쇄 방향을 가로(혹은Landscape)로 선택한다. 옆으로 길어진 만큼 프린트할 때 잘리는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다.

좀더 간편한 방법은 글꼴의 크기를 작게 하는 것이다. 글꼴을 작게 해도 대부분 출력시 충분히 알아볼 수 있으므로 이 방법이 가장 깔끔하다. 익스플로러의 경우는 "보기 글꼴" 에서 "작게"나 "매우 작게"를 선택하면 되고, 넷스케이프에서는 "View Decrease Font"를 선택해서 글꼴의 크기를 작게 한다.
컴퓨터에 전기가 오를 때
XP 부팅속도 높이기
저사양 컴퓨터에 XP 를 설치 하셨을 경우 부팅속도를 올릴수 있는 방법입니다.
1. 시작 -> 실행 에서" regedit " (레지스트리 편집기) 써넣고 엔터 칩니다.
2. 레지스트리 편집기가 화면에 보이면 아래의 키값을 찾아갑니다.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Session ManagerMemory ManagementPrefetchParametersEnablePrefetcher

<- 값을 더블클릭하셔서 3에서 0으로 바꿔줍니다. 그다음

3. 탐색기에서 윈도우폴더 안에 보면 , C:WindowsPrefetch 폴더안에 있는 파일을 삭제한후 재부팅 하시면 됩니다.

기존과 부팅 속도의 차이를 느끼실수 있을것입니다.

[워드tip] 단락을 구분해주는 수평선(구분선) 쉽게 넣기
2) 엔터키를 누릅니다.
3) 자동으로 수평선이 삽입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삭제를 원할 경우 수평선 앞에 커서를 놓고 ‘Delete’ 를 누르시면 됩니다.
※ 수평선의 형태는 다양하게 삽입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마우스나 엔터키를 이용해 위치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워드 문서 작성시 단락/페이지를 구분하기 위해 수평선을 넣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마우스를 이용해 선을 삽입할 수도 있지만, 키보드로 간편하게 넣는 방법도 있습니다.

1) 수평선을 넣고자 하는 곳에 “-“를 3번 입력합니다.

실시간 동영상을 끊김없이 감상하기
미디어 플레이어를 이용하면 인터넷으로 동영상을 감상할수 있다. 하지만 용량이 큰 동영상을 실시간으로 감상하다 보면 연결이 끊기거나 잠깐 멈췄다가 다시 재생되는 등 여러 가지 접속 에러가 자주 생긴다. 이럴 때는 미디어 플레이어의 버퍼를 늘리는 방법으로 어느 정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미디어 플레이어를 수행하고 [도구]→[옵션] 메뉴를 누른다. `옵션` 대화 상자가 나타나면 [성능] 탭을 고른다. `내 연결 속도` 옵션을 고르고 목록 버튼을 눌러 `T1(1.5Mbps)`를 선택한다.
`네트워크 버퍼링` 항목에서는 버퍼를 10초로 지정한다. 다시 [네트워크] 탭을 누르고 `UDP` 항목의 체크 표시를 없앤다. `프록시 설정` 항목에서 HTTP를 마우스로 두 번 누른다. `프로토콜 구성` 대화 상자가 나타나면 `프록시 서버 이용 안함` 옵션을 선택한다
플래쉬 파일 주소 알아내기
이미지는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속성’을 통해 주소를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플래쉬 파일을 ‘속성’이란 메뉴 자체가 없습니다.
어떻게 알아낼 수 있을까?

첫번째가 소스보기를 이용한 방법입니다.. 원하시는 플래시 파일의 소스 보기를 하셔서 그대로 복사해다가 올리는 방법입니다..
그런데 이 방법엔 약간의 문제점이 있습니다..
플래쉬 파일이란 확장자가 swf인 파일을 말하는 데, 플래쉬 파일로 제작된 프로그램은 오른쪽 마우스로 주소를 알아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화면의 소스를 보신 다음에 거기서 플래쉬 파일 프로그램의 주소를 보는 것입니다..
소스를 보시면 embed로 시작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 부분이 플래쉬 파일의 주소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것을 링크시키시면 됩니다.

두번째 방법이 간단합니다. 바로 '인터넷 브라우저 캐쉬기능' 을 이용하는 것 입니다..
우선 올리시고 싶으신 플래쉬를 감상합니다.
감상 후, 컴퓨터의 ‘c:’ 로 들어가서 ‘Windows’ 폴더에 가면 ‘Temporary Internet Files’이 보입니다. 최근에 인터넷을 통해서 보았던 것들이 여러가 지 형태의 아이콘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거기서 플래쉬 파일을 나타내는 아이콘도 있습니다.. 클릭하셨을 때 확장자 파일이 SWF인 것입니다. 거기서 오른쪽 버튼을 눌러 등록 정보로 주소를 알아냅니다.
주의하실 점은 플래쉬 프로그램이 컴퓨터에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소를 알아내셨다면..
(width와 heigth로 전체 화면의 크기를 정해 주어야 합니다.)입니다..
안철수연구소, 인터넷 금융거래 보안수칙 10계명 발표
1. 출처가 불분명한 e메일이나 첨부파일은 열지 말고 삭제하기
e메일 확인 시 발신인이 불분명하거나 수상한 첨부 파일은 열지 말고
모두삭제한다. 무심코 확인하는 과정에서 바이러스, 웜, 트로이목마 등에 감염될 수 있다.

2. 보안 프로그램의 설치 및 활용하기
인터넷 금융거래에 이용하는 PC에 백신프로그램 및 PC방화벽을 설치하고 실시간 감시 기능을 활용하여 해킹 및 바이러스 등 보안위협에 대비해야 하며 자동 업데이트 기능을 이용하여 최신 엔진으로 항상 업데이트해 놓아야 한다.

3. 안전하지 않은 PC에서 인터넷 금융거래 이용하지 않기
PC방 등 누구에게나 개방된 컴퓨터에서는 가급적 인터넷 금융거래를 하지 않아야 하지만 불가피하게 사용할 경우 백신 및 PC방화벽이 설치 실행되는 곳에서만 이용한다.

4. 비밀번호는 영문 숫자 등 조합으로 6자리 이상 설정하기
로그인 계정의 비밀번호는 영문/숫자/특수문자 조합으로 6자리 이상으로
설정해야 하며 주기적으로 변경해 사용하는 습관을 갖는다. 타인이 쉽게 추정할 수 있거나 영문으로 유추하기 간단한 단어는 사용해서는 안 된다. (*타인이 쉽게 추정할 수 있는 비밀번호 사용 금지 >> 예)주민등록번호, 전화번호, 생일날짜, 차량번호 등 개인 정보)

5. 최신 윈도 보안패치 적용하기
윈도 운영체제 사용자는 최신 윈도 보안 패치를 모두 설치해야 한다.

6. 피싱(Phishing) 사기 e메일 조심하기
개인정보, 계좌정보 등을 요구하는 수상한 e메일의 경우 신종 금융사기 수법인 피싱(Phishing)을 먼저 의심해 각별한 주의를 해야 한다. 금융기관으로부터 개인정보, 계좌정보 등의 업데이트나 정보 변경을 요구하는 e메일을 받으면 클릭하지 말고 해당 금융기관 사이트에 가서 직접 확인해야 한다.

7. 수상한 사이트는 방문하지 않고 안티스파이웨어 사용하기
믿을 수 없는 사이트는 방문하지 않으며 수상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지 말아야 하며 자신의 PC는 주기적으로 스파이웨어 검사를 실시해 깨끗이 사용해야 한다.

8. 인터넷 금융거래와 계좌 비밀번호 별도 적용하기
인터넷 금융거래 비밀번호와 계좌 비밀번호는 반드시 다르게 사용해야 한다.

9. 불법복제 프로그램 사용하지 않기
바이러스나 해킹의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불법복제 프로그램은 사용해서는 안된다.

10. 메신저로 자료 교환 시 백신으로 검사하기
메신저나 P2P 프로그램을 통한 자료 교환 시 바이러스 등 악성코드 감염 파일이 전달될 수 있으니 백신 프로그램으로 감염 여부를 반드시 검사한 후 이용해야 한다.
일반 데스크탑 컴퓨터는 물론이고 노트북 컴퓨터도 충전하면서 사용할 때 전기가 오르기도 하는데 감전의 위험은 없지만 컴퓨터 본체나 내부 메인 보드 등을 만질 때 가끔씩 느껴지는 쇼크는 컴퓨터를 만질 때마다 긴장하게 만들어 사용자의 짜증을 돋운다.

이 문제는 접지를 하기만 하면 간단히 사라지게 된다. 110볼트를 쓰는 경우 전원선 끝에 전원을 받아들이는 2개의 납작한 전극 외에 둥근 심이 하나 더 있다. 이것이 접지를 위한 것인데 컴퓨터와 연결되는 콘센트에 이 접지를 위한 심이 꽂히도록 한다.

일부 구형 콘센트에는 접지 부분이 없을 수도 있는데 이 경우 흔히 접지하기 위한 심은 부러뜨리고 연결을 하게 되어 접지가 되지 않게 된다.

이처럼 접지가 안 되는 경우는 컴퓨터 케이스를 전선과 연결해서 수도꼭지나 지면, 벽에 박힌 못과 같이 접지가 되는 어느 부분이든 연결을 한다. 이렇게 하면 컴퓨터는 접지가 되어 더 이상 전기가 오르지는 않을 것이다. 전선은 아무것이나 사용해도 좋다.
인쇄 실패한 문서가 삭제되지않는 때
프린터 드라이버가 잘못되었거나 여러가지 이유로 인쇄 실패한 문서를 지우려고 하면 삭제 중이라는 메시지만 나오지 지워지지 않을 때가 있다.
어떤 경우에는 부팅을 해도 삭제되지않기도 한다.

이럴 때는 프린터 서비스를 중지하면 된다.

1. 시작 -> 제어판 -> 관리도구를 누른다.

2. '서비스'를 열고 오른쪽 창에서 Print Spooler를 찾는다.

3. Print Spooler의 속성창을 열고 중간정도에 '중지' 버튼을 누른 뒤 다시 '시작' 버튼을 누른다.

Internet Explorer의 검색창에서 한글 입력이 안될때
캠코더 영상을 PC로 전송하는 방법
1. USB 케이블 연결하기 (제공된 케이블) 2. i.LINK 케이블 연결하기 (별매 케이블)

USB 케이블(제공된 케이블)
-
USB 케이블은 편집을 위해 '메모리스틱"에서 컴퓨터로 파일을 복사하거나,
'메모리스틱'으로 컴퓨터에 있는 파일을 복사할 때 유용합니다.
- 캠코더에 보이는 영상을 컴퓨터로 보내거나, 테이프에 녹화된 영상과 사운드를
컴퓨터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디오 스트리밍)
- 먼저 메모리스틱의 내용 또는 테이프의 영상을 컴퓨터로 옮기기 위해선 USB 드라이버를
반드시 설치해야 합니다. (USB 드라이버는 소프트웨어와 함께 CD-ROM에 제공되었습니다.
혹, 분실하셨다면, 소니 고객지원센터
http://scs.sony.co.kr 에서 공용드라이버를 다운 받으
시기 바랍니다.)

USB를 이용하여 메모리스틱의 내용을 가져오는 부분과,
테이프의 내용을 PC로 캡쳐하는 방법 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캠코더의 메모리스틱 내용을 컴퓨터로 가져오기 - USB 케이블 사용>
1. 우선 USB 드라이버를 컴퓨터에 설치해야 합니다.
캠코더를 컴퓨터에 먼저 연결하면 USB 드라이버를 제대로 설치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USB 드라이버는 소프트웨어와 함께 CD-ROM에 제공되었습니다. 혹, 분실하셨다면,
소니 고객지원센터
http://scs.sony.co.kr 에서 공용드라이버를 다운 받아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
공용드라이버 다운받기)
USB 드라이버 설치하는 방법은 파워 가이드를 보시고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파워 가이드 : USB 드라이버 설치하는 방법

2. 캠코더에 "메모리 스틱"을 넣습니다. (메모리스틱에 촬영된 동영상 및 사진이 있어야 합니다.)
3. AC 어댑터를 연결한 다음 Power 스위치를 "VCR" 또는 "PLAY/EDIT"로 놓습니다.
4. USB 케이블을 다음과 같이 연결합니다.


5. 캠코더의 LCD 화면에 USB 모드 표시기가 나타납니다. 그러면 컴퓨터가 캠코더를 인식하고
하드웨어 추가 마법사가 시작됩니다.
캠코더의 LCD 화면에 USB 모드 표시기가 나오지 않을 때는 다음의 경우를 살펴보세요.
-> 캠코더의 메뉴에서 USB 모드가 USB 스트리밍으로 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메뉴에서 USB 모드를 USB standard 또는 표준 USB 모드로 설정하시기 바랍니다.
(USB 동영상 전송 또는 스트리밍 모드는 테이프의 내용을 컴퓨터로 가져올 때 설정하는
버튼입니다.)
-> 핸디캠 스테이션에 있는 USB 스위치가 ON/OFF 가운데 OFF 로 되어 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ON으로 해야 합니다.(핸디캠 스테이션이 제공된 모델만 해당됩니다.)
6. USB 드라이버가 정상적으로 설치되어 있다면 내 컴퓨터를 통해서 메모리스틱의 내용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7. 메모리스틱의 내용을 복사하여 컴퓨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캠코더로 촬영한 영상을 컴퓨터로 전송하기- USB케이블 사용>
캠코더로 촬영한 영상을 컴퓨터로 전송하기 위해서는 역시 USB 또는 i.Link 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참고: USB cable의 경우는 기본 제공되는 악세서리 이며, i.Link cable의 경우에는
별도로 구매를 하셔야 합니다. i.Link의 경우는 컴퓨터 쪽에 해당 편집보드가 있어야 합니다.)
여기에서는 USB를 이용하여 전송하는 방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영상을 컴퓨터로 전송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편집 프로그램이 준비 되어야 하는데 캠코더를
구입 하실 때 함께 제공되는 픽셀라 이미지믹서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캡쳐 및 편집을 하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믹서 이외에도 마이크로 소프트사에서 제공하는 무비메이커(Movie Maker)또는 전문 프로그램 등을 이용하셔도 됩니다. 여기에서는 픽셀라 이미지믹서를 이용한 캡쳐 방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1. 캠코더로 영상을 컴퓨터로 전송하기 위하여
컴퓨터, 캠코더, USB 케이블,픽셀라CD
(픽셀라 프로그램,USB 드라이버 등)
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전송하기 전에 하단의 컴퓨터 권장 사양 반드시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 컴퓨터에 픽셀라 이미지믹서 프로그램을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Pixela ImageMixer를 설치하는 방법은 파워 가이드를 보시고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파워 가이드 : Pixela ImageMixer를 설치하는 방법
* 프로그램을 설치 하신 후 컴퓨터의 전원을 다시 시작 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컴퓨터가 캠코더를 인식하기 위하여 USB 드라이버를 반드시 설치하셔야 합니다.
(USB 드라이버는 소프트웨어와 함께 CD-ROM에 제공되었습니다. 혹, 분실하셨다면,
소니 고객지원센터
http://scs.sony.co.kr 에서 공용드라이버를 다운 받아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
공용드라이버 다운받기)
USB 드라이버 설치하는 방법은 파워 가이드를 보시고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파워 가이드 : USB 드라이버 설치하는 방법

4. 캠코더에서는 USB 모드를 USB STREAM 으로 설정해 주셔야 합니다.
->메뉴에서 USB 모드를 USB STREAM을 선택하거나 ON으로 설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USB STREAM을 OFF로 설정하거나, 표준USB모드로 설정할때는 메모리스틱의 내용을
컴퓨터로 가져올 때 설정하는 버튼입니다.)
->핸디캠 스테이션에 있는 USB 스위치가 ON/OFF 가운데 OFF 로 되어 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ON으로 해야 합니다.(핸디캠 스테이션이 제공된 모델만 해당됩니다.)
5. USB 케이블을 이용하여 컴퓨터와 캠코더를 연결 후 캠코더의 POWER모드를 VCR
또는 PLAY/EDIT
로 설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6. 컴퓨터가 캠코더를 인식했다면 픽셀라를 실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대로 캠코더를 인식하지 못할때는,
1) 위에 설명한 4번 항목의 USB STREAM이 OFF로 설정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2) USB 드라이버의 설치가 올바르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제어판의 장치관리자에서 설치한
USB 드라이버를 제거 하신 후 다시 재 설치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7. 픽셀라를 실행 후 캡쳐 환경 버튼을 클릭하시여 캡쳐를 하시면 됩니다.
실행후 픽셀라에서 USB로 캡쳐하는 방법은 파워 가이드를 보시고 캡쳐하시기 바랍니다.
파워 가이드 : USB를 이용하여 캠코더의 동영상을 캡쳐하는 방법

8. 이상 캡쳐하는 방법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이 외의 캡쳐 후 편집 방법 및 픽셀라 이용
방법이 궁금하시면 픽셀라 이미지믹서 파워 가이드를 통해 전체적인 사용방법
배우시기 바랍니다.
핸디캠용 이미지 믹서 파워 가이드 살펴보기

* 픽셀라: 픽셀라 CD는 캠코더에 촬영한 영상을 컴퓨터로 전송 및 편집을 하기 위한 해당 모델
에 제공해 드린 프로그램 입니다. 픽셀라 프로그램은 고객지원센터로 전화를 하시여
소정의 가격에 구입하실수 있습니다.
* PIXELA 1.0과 1.5의 사용방법은 거의 유사합니다. 이 점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USB 케이블로 연결하여 캠코더의 영상을 컴퓨터에서 볼 때 권장 컴퓨터 사용 환경
OS : Microsoft Windows 98SE, Windows 2000 Edition, Windows 2000 Professional
Windows XP Home Edition, Window XP professional
(위의 환경이 업그레이드 된 OS 인 경우에는 작동을 보증 할 수 없습니다.)
CPU : 최소 500MHz Intel Pentium III 이상 (800MHz 이상 권장)
응용 프로그램 : Direct X 8.0a 이상
사운드 시스템: 16 비트 스테레오 사운드 카드 및 스테레오 스피커
메모리 : 64MB 이상
하드 디스크 : 최소 1GB(편집할 영상 파일의 크기에 따라 다름)
디스플레이: 4MB VRAM 비디오 카드,
최소 800*600도트 하이컬러(16비트 컬러, 65,000컬러)
Direct Draw 디스플레이 드라이브 기능
(800*600 도트 이하, 256 컬러 이하에서는 본 제품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 캡쳐 할 때는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컴퓨터의 사양 및 각종 프로그램/코덱의 충돌로 인하여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픽셀라 프로그램은 고객지원센터로 전화하시여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위의 과정대로 했는데, 영상을 제대로지만 음성이 나오지 않는다면 다음의 파워가이드에서
해결책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파워가이드 'USB 오디오 장치 설정 변경하는 방법'로 이동하기
일반 6mm캠코더를 컴퓨터에 연결하는 방법은 일반적으로 2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Internet Explorer의 검색창에서 한글 입력이 안될때 (XP계열)

한글입력/한영전화기능 도움말 - (주로)대법원관련자료

주로 윈도우 xp에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일부xp의 경우 아래항목중 없거나 비활성화 되어있는 경우 무시하고 다음처리로 넘어가시면됩니다.

1.[제어판->국가 및 언어 옵션->언어 탭] '자세히'버튼선택
2.[택스트서비스 및 입력언어화면->설정 탭]설치된 서비스->한국어->키보드:한국어와 한글입력기 설치여부확인(둘다 설치되어 잇어야 하며,설치되어 있지 않은 항목은 오른쪽의 '추가'버튼을 선택하여 추가함)
3.[텍스트서비스 및 입력언어화면->설정 챕]기본설정-> '키설정' 버튼선택
4.[고급키 설정 화면] '키시퀀스변경'버튼 선택->채크박스를 모두(입력언어전환,자판배열전환) 해제
5.[텍스트서비스 및 입력언어화면->고급 탭] 시스템구성->고급텍스트 서비스 사용안함 체크
6.시스템 재부팅
7.동일한 현상이 나타나면다음과 같이 수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시작->제어판->키보드->하드웨어->속성->드라이버->드라이버 업데이트 클릭
2. 하드웨어 업데이트 마법사 창에서 목록 또는 특정 위치에서 설치(고급) 선택
3. 검색안함. 설치할 드라이버를 선택할 것임 을 선택 후 다음 누름
4. 호환가능한 하드웨어 표시에 체크표시를 해제함
5. 제조업체에서 표준키보드를 선택하고 PC/AT 101키 호환 키보드를 선택, 한/영 키가 키보드에 있다면 한글 103/106키를 선택하고, 한/영변환키가 없다면 101키 호환 키보드를 선택


[출처] 흠집난 CD 복구하기

by 나비부인 | 2009/02/11 21:35 | 컴푸터 | 트랙백 | 덧글(0)

홈페이지 통채로 보내기

개인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나 서핑 도중 너무나 좋은 사이트를 발견한 사람들 중에 사이트를 아는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은데 URL 많으로는 부족한 생각이 드는 분들이 있으실 겁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서 알려드리는 간단한 Tip 입니다.

익스플로러의 '파일' 메뉴에 있는 '보내기'를 선택하고 여기서 '전자메일로 페이지 보내기'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현재 웹 페이지를 읽어들인 후에 파일첨부 형식으로나 읽기전용으로하여 메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자신만이 알고 있는 웹페이지를 다른 사람에게 보낼 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기능으로 새로운 사이트나 학술 사이트에서 활용하면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까페(제주한라컴퓨터)

[출처] 홈페이지 통채로 보내기

by 나비부인 | 2009/02/11 21:35 | 컴푸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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